혹시 이런 생각이 드시나요?
- 내가 미쳐가고 있는 건 아닐까?
- 지금 느끼는 걸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어.
- 갑자기 모든 게 너무 강렬하고 낯설게 느껴져.
- 이 경험이 병인지, 성장인지 모르겠어.
이런 혼란에는 몸의 원인이 있을 수도 있고, 영적 위기의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. 어느 쪽이든 먼저 안전을 챙기고, 믿을 만한 정보를 찾는 것이 출발점입니다.
우리가 믿는 것
영성은 특별한 순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입니다. 영적 위기는 마음과 몸, 사회생활 모두를 흔들 수 있지만, 많은 경우 사람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여정의 한 과정이기도 합니다.
지금은 힘들어도 이 시간은 더 온전하고 깊은 삶으로 가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.
KorSEN은
국제 영적 위기 네트워크(ISEN)의 한국 지부입니다. ISEN은 각 나라의 자원봉사 단체가 함께 만든 국제 연대로, 영적 위기를 겪는 분들에게 정보와 자료를 무료로 나눕니다.
KorSEN은 경험자들의 동료 지원을 잇고, 이런 경험이 '비정상'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믿을 만한 정보를 나눕니다.
- 우리는 비영리 자원봉사 단체입니다.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.
- 보내주신 정보는 도움을 드리는 목적 외에는 쓰지 않습니다.
- KorSEN은 의료·상담기관이 아닙니다. 위급할 때는 109나 119로 먼저 전화해 주세요.